당진시와 당진여객운수(주)가 2 월부터 하루 4회 합덕터미널과 합 덕시장 구간에 소형 시내버스(16인 승 카운티)를 신설해 운행한다.

이전까지 합덕 터미널과 합덕시 장을 오가기 위해 자가용을 이용하 거나 무거운 짐을 들고 450여 미터 를 걸어야 했으나, 이번 노선 신설 로 주민들은 합덕시장과 합덕터미 널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

버스는 2월 1일부터 하루 4회 왕 복 운행되며 합덕터미널에서 △08:40 △11:10 △14:50 △16:10 에 출발해 합덕 전통시장까지 약 5분이 소요된다.

그동안 합덕의 중심인 합덕터미 널과 합덕시장 간에는 버스 노선이 없었는데, 이는 합덕시장로가 좁고 불법주정차와 노점이 많아 버스 운 행이 어려워 노선 신설이 이뤄졌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도로 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읍 민들의 숙원이었던 만큼 소형버스 라도 운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상 인회와 함께 도로‧교통 여건을 점 차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운행개시: 2025. 2. 1.(토) 08:40

❍ 운행노선: 합덕터미널⇋합덕시장(순환형) *10분 소요 ❍ 운행횟수: 일 4회(08:40, 11:10, 14:50, 16:10) 합덕터미널 출발

※ 전통시장 탑승시간 : 08:45, 11:15, 14:55, 16:15 ❍ 운행차량: 카운티(16인승, 최대 30명까지 탑승 가능) - ‘합덕터미널-합덕역’ 셔틀버스 활용(유휴 시간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