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10 일 진행했다 .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지역 내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사회활동 참여로 인한 노년기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 올해 2 월부터 12 월까지 복지시설관리 40 명 , 안부확인 및 말벗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을 실시하는 노노케어 74 명 , 마을안길환경지킴이 156 명 , 총 270 명의 참여자가 지역 사회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

이날 발대식을 통해 2025 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지역 속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에 대한 자긍심 및 자부심을 세울 수 있었으며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

발대식 마무리로 당진 보건소 ‘ 올바르게 걷기 ’ 안전교육을 진행해 활동 시 이동하실 때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

정경윤 관장은 “ 올해 노인공익활동사업에 예산이 증가돼 송산면과 석문면 , 고대 어르신들이 함께 사회활동에 참여 할 수 있게 된 것이 고무적이라고 생각된다 ” 며 “ 노후에 경제적인 도움 뿐만 아니라 정신적 · 신체적으로도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관이 함께 하게 된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