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이 ‘2026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지난 3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250명의 어르신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 선서, 각 팀장 소개,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발대식 종료 후에는 안전교육이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노노케어 △마을안길환경지킴이 △복지시설관리 사업단에서 활동하게 되며, 지역사회 돌봄 지원, 생활환경 개선, 공공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미경 관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