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김창완 밴드가 찾아온다.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이 2025 당진문예의전당 그랜드시즌의 일환으로 오는 7월 11일(금) 오후 7시30분에 김창완밴드 콘서트 <회상>을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독특한 음악적 색채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으로 사랑받은 김창완 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산울림의 대표곡인 <회상>, <아니 벌써> 등을 비롯해 추억의 명곡과 현대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김촹완 밴드는 오랜 시간 대중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활약해 왔으며 매 공연마다 독창적인 편곡과 무대 연출을 선보여 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과거의 감성과 현대적 사운드를 결합한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선보이며, 관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예매는 3월 4일(화) 오후 2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350-2911~7)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