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R&B 황제와 디바인 KCM과 임정희가 당진을 찾는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7월 5일 그랜드시즌 프로그램으로 ‘KCM, 임정희 당진 스페셜 콘서트’를 7월 5일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감미로운 목소리의 KCM과 시원한 가창력을 가진 임정희가 무대의 풍성함을 더한다.

가수 KCM은 애절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짙은 여운을 선사하여 관중을 사로잡으며,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smile again’, ‘태양의 눈물’, ‘우리도 남들처럼’ 등의 명곡을 남겼다.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기념 앨범 ‘우리들(us)’을 발매키도 했다.

한편 가수 임정희는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R&B 디바로, 최근 MBC의 <복면가왕>에서 6연승을 거머 쥐며 그의 진가를 발휘했다.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통해 KCM과 임정희 두 가수가 유명한 대표곡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한편 공연은 P석 5만 원, R석 3만 원, S석 2만 원(할인정보 홈페이지 참조)이며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은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문의 : 041-350-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