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먹방 유튜버 쯔양과 소속사 (주)가든즈와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통신비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주)가든즈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당진시노인복지관은 대상자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통신비 지원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통신 및 IT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족 및 지인과의 원활한 소통과 일상생활 속 사회적 관계 활성화 회복을 돕기 위함이다.
(주)가든즈 문권식 대표는 “쯔양의 사회적 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쯔양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나눠질 수 있도록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쯔양은 아이즈 비전과 KT와 함께 ‘쯔양 요금제’를 지난 2월 출시했으며, 요금제 가입 고객 수가 증가할수록 일정 금액이 취약 계층 어르신들의 통신비 지원으로 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