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부러(주)와 청주시약사회가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부러(주)와 청주시약사회가 지난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서 파쇄 전문 업체인 당진의 사회적기업 더부러(주)와 청주시약사회가 고객들의 정보를 안전히 보호하고자 약국 처방전 보안폐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약사회와 더부러(주)는 지난 19일 업무협약으로 서로 상생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르면, 청주시약사회는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돕고, 더부러(주)는 개인정보보호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더부러(주)는 보전 기간이 경과한 처방전 폐기에 나서며, 청주시약사회가 처방전 폐기에 따른 비용을 지불한다. 이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와 사회적 기업의 자립이라는 두 가지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