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이글스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당진9988병원과 지난 7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년 연속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당진9988병원은 앞으로도 한화 퓨처스(2군) 서산 홈경기에서 구급차 및 선수단 치료 지원을 이어간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이글스 주장 채은성 선수와 당진9988병원 강승균, 이길형, 정형준 대표원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식 후에는 대표원장단의 선수단 필드닥터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당진9988병원 대표 원장단은 “한화이글스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수 있어 의미 있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에 필요한 의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선수단 지원과 팬 서비스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