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6일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을 개최한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6일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을 개최한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관장 최명용)이 매월 한 차례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으로 감각을 깨우는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내 4층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 ‘차와 클래식 이야기’ 공연이 열린다. 이번 달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 주제는 ‘차와 클래식 이야기’로, 피아노, 바순, 첼로, 바이올린 등 클래식 5중주 연주(아르케컬처)와 차 소믈리에(윤지연)가 들려주는 특별한 차 이야기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연주곡 그리그 <아니트라 댄스>등을 포함한 7개 곡과 잘 어우러지는 허브차와 홍차를 선보한다. 당진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야 한다.

일정 및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배움나루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