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 지원으로 신평·송산·사랑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이 아마존 아쿠아파크를 지난해 7월 30일에 다녀왔다. 한편, 올해도 지원이 확정되면서, 올해도 아이들이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신평에 아마존 아쿠아파크가 개장한 가운데,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전하고자 체험학습을 지원했다. 이날 3개 센터 소속 아동 100여 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아이들의 높은 만족도에 올해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김명회 시의원이 체험학습 예산을 전액 지원키로 했다. 정지원 신평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도움을 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