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신평‧송악‧송산) 재선거 후보 등록이 지난달 일 완료됨에 따라 후보자가 모두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 진보당 오윤희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고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 명부를 통해 공개된 당진시 후보자들의 신상을 정리했다.
구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
구본현 후보는 1969년 3월 16일 출생으로 송악읍 틀모시로에 주소를 두고 있다. 인하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정치학 석사) 했으며 경력으로는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재산신고액은 7억9000여만 원이며 병역은 육군 하사로 전역했다. 최근 5년간 체납은 없다. 그러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에 따르면 2016년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 전과기록으로 벌금 400만 원의 형량 처분결과를 받았다. 공직선거경력은 지난 2022년 충청남도도의원보궐선거 1건으로 낙선된 바 있다.
이해선 국민의힘 후보
이해선 후보는 1965년 1월 29일 출생으로 송악읍 흥척동길에 주소를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력으로는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재산신고액은 6억4000여만 원이며 병역은 육군 대위로 전역했다. 최근 5년간 체납은 없다. 그러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에 따르면 2001년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측정거부 전과기록으로 벌금 250만 원의 형량 처분결과를 받았다. 이번 도의원 후보로는 공직선거경력은 없다.
오윤희 진보당 후보
오윤희 후보는 1977년 2월 18일 출생으로 당진시 대호만로에 주소를 두고 있다. 경기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력으로는 현재 윤석열되진당진운동본부 공동대표와 진보당 당진시위원회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재산신고액은 –4억9000여만 원을 신고했으며 병역은 비대상이다. 최근 5년간 체납은 없으며 전과기록은 없으며 이번 도의원 후보로는 공직선거경력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