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당구클럽(회장 변재영)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제 3회 위아원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구대회는 지난 2023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를 맞았으며 당구대회 참가비 및 기부금을 당 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도토리당구클럽은 대덕동에 위치 한 휴먼당구장에서 당구를 좋아하는 시민들이 모여 만든 동호회다. 약 30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당구대회를 통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도토 리당구클럽 정기모임은 매주 화요일 7시 휴먼당구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당구대회에는 당진 회원뿐 아니라 서산, 태안에서도 참가해 약 40명이 모인 가운데 경기가 열렸으 며 열띤 응원과 격려로 약 40여명 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우승자는 도토리당구클럽 회원인 구본유 씨가 우승했다.
변재영 회장은 “같은 취미생활을 하는 분들과 친구을 쌓고 올바른 당구문화 정착과 사회에 필요한 모임이 되고자 동아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당구대회 등을 통해 복지재단을 비롯해 지역에 기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 익을 위해 힘쓰고 이웃에 빛이 될 수 있는 당구동아리가 되도록 하는 게 목표”라 전했다.
이날 대회를 통해 만들어진 기부금은 당진시복지재단에 구본유 우승자의 이름으로 기탁됐으며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