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행정복지센터와 민간이 함께 한 조손가정의 아동에게 방을 만들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순성면행정복지센터와 민간이 함께 한 조손가정의 아동에게 방을 만들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와 순성면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 순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양유리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아동(초3)에게 아늑한 방을 만들어 위해 나섰다.

지난 9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순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의 자원을 연계했다. 당진시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아동의 방을 만들기 위한 청소에 나섰으며, 드림스타트에서는 도배와 장판 교체 및 학습용 책상을 선물했다. 또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옷장 등 가구 교체를 도왔다.

이재규 순성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