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최우용)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에게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기부금 620만 원을 지난 21일 지정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올 한 해 동안 270여 명의 한전사업개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된 것으로, 모아진 금액만큼 회사가 덧붙여 기부하는 방식(매칭그랜트)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우용 당진사업처장은 “전달식을 계기로 복지재단과 함께 더 큰 사랑,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특히 사랑 중심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