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그룹 발전회사 GS EPS(대표 이완경)에서 ‘1% 나눔기금’사업 일환으로 직원 73명이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성금 3100만 원을 지난 5일 당진시에 기부했다. GS EPS는 지난해 1월에도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으며 벽화그리기, 환경정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