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노인대학(학장 손인권) 어르신들이 그동안 모아온 용돈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고대면(면장 이현영)에 따르면 지난 13일 노인대학생 150여 명은 즉석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했으며, 자녀들로부터 받은 용돈과 쌈지돈 등 110여 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금한 성금은 23일 당진군청에서 열리는 ‘희망 2012 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에 참석해 전달할 예정이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703

고대노인대학(학장 손인권) 어르신들이 그동안 모아온 용돈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고대면(면장 이현영)에 따르면 지난 13일 노인대학생 150여 명은 즉석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했으며, 자녀들로부터 받은 용돈과 쌈지돈 등 110여 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금한 성금은 23일 당진군청에서 열리는 ‘희망 2012 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에 참석해 전달할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