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공공환경사용자협의회와 충청남도공공노동조합이 2015년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사 공동 연탄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시의 가곡환경 등 충남 9개 시·군의 생활폐기물 처리 대행업체 모임인 충남공공환경사용자협의회와 환경미화원 등 환경 분과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로 이뤄진 충남일반노동조합은 노·사 파트너십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두 가정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을 통해 이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