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백미)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3500장을 전달하는 ‘溫 세상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溫 세상 연탄 나눔 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자녀 가정 등 지역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백미 이사장을 포함한 서해중앙신협 직원 20여 명이 신평면, 송악읍, 합덕읍 일원 7가정에 각 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