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우강면 송산리 황인순(여,
55)씨가 40일 동안 매일 한끼를 금식하며 모은 12만원으로 지난 4월28일 쌀과
라면을 구입해 면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5명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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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7048
【우강】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우강면 송산리 황인순(여,
55)씨가 40일 동안 매일 한끼를 금식하며 모은 12만원으로 지난 4월28일 쌀과
라면을 구입해 면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5명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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