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신당리 부녀회(회장 임동순)가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쓸쓸하고 외롭게 지내는 마을 무의탁노인과 어려운 이웃 7명에게 3만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게이트볼 정미면분회(회장 김응배)가 추석을 맞아 지난 3일에 열린 읍면단합대회의 잔여비용으로 면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쌀20kg 1포와 라면 1박스씩을 전달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126
신평면 신당리 부녀회(회장 임동순)가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쓸쓸하고 외롭게 지내는 마을 무의탁노인과 어려운 이웃 7명에게 3만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게이트볼 정미면분회(회장 김응배)가 추석을 맞아 지난 3일에 열린 읍면단합대회의 잔여비용으로 면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쌀20kg 1포와 라면 1박스씩을 전달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