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늘푸른적십자봉사회(회장 성낙규)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각 읍면의 혼자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4명을 방문해 각 10만원씩 24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이웃사랑의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