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당진읍 원당리의 정상배씨 등 6명은 2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당진읍에 거주하는 50여명의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특히 당진읍 원당리 원당주유소 대표인 정상배씨는 명절 때면 주유소 이익금의 상당액을 정기적으로 외로운 이웃이나 단체 등에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이용호 당진읍장은 당진읍 휴경지 5천여평의 논에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 토종콩을 재배해 얻은 수익금 65만원을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