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미면 산성리 출신 (주)마리오 홍성열(서울 거주) 회장이 지난 1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정미면에 기탁했다.
당진읍 르까프 김득환 대표도 지난 1일 당진읍에 쌀 20kg 20포를 전달했다.
또 고대면 중부건설 최수재 대표가 지난 3일 8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34개를 면사무소에 전달했으며, 당진군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임형락) 회원 40여명은 4일 시가지 및 당진천변을 청소하고 평안마을에 20만원, 독거노인 박옥자씨와 장애인 이명호씨에게 각 1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