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 3일과 4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추진했다.
이번 열무김치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마을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부녀회에서 앞장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 150개 가정에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주옥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20여 명의 회원들이 마음과 정성을 다해 김치를 담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