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 관계자와 활동지원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지난 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클린센터의 우진우 주임이 진행했으며, 부정수급의 심각성과 최근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윤리적 기준과 법적 책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부정 사용 징후별 모니터링 방법과 부정수급 발생 시 각종 행정 처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오성환 시장은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부정수급 예방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