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가 2019년 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 사업을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다.
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 사업은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가진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가정폭력부터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예방 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총 29회로 예정돼 있었으나 수요자 요구에 맞춰 39회로 확대 진행됐으며, 3860여 명이 강의를 수강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가정·성폭력 이해를 통해 예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