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DS환경생태동아리’ 소속의 6학년 학생 15명을 중심으로 교내 생태 텃밭에 식물을 심는 활동을 지난 8일 진행했다.
‘DS환경생태동아리’는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해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를 이끌고자 구성된 당산초의 대표 환경생태 활동 동아리다.
학생들은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운 로제트 식물을 관찰했고, 텃밭의 잡초를 뽑은 후 빈 화분에 상추, 청경채, 완두콩을 심었다.
박창성 교장은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교육이야말로 진정한 생태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차원에서 다양한 환경체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