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서 지난 3월에 심고 가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활동을 펼쳤다.
김진우(6학년) 학생은 “수확의 힘든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먹는 것을 함부로 버리거나 낭비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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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서 지난 3월에 심고 가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활동을 펼쳤다.
김진우(6학년) 학생은 “수확의 힘든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먹는 것을 함부로 버리거나 낭비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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