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서울 순복음노원교회 유재필 대표목사를 비롯한 교회 신도 25명이 면천 문봉리 농가주부모임 소득사업장을 찾아 감자캐기 일손돕기를 펼쳤다.
서울 순복음노원교회는 대표목사인 유재필 목사의 주선으로 면천면내 여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오고 있다. 이번 활동도 이와 같은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면천면농가주부모임 회원 35명도 이번 활동에 함께 했다. 이들은 벼 자동화 육묘장에서 1사1촌의 화합을 뜻하는 비빔밥을 먹으며 화합을 다졌다.
이들은 이날 4백여만원에 달하는 400여박스의 감자를 수확했으며 이 감자 모두를 순복음노원교회에서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