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신평면위원회(위원장 최장용)가 신평산업단지 일원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6일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면위원회 회원 30여 명과 더불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기재), 엄마순찰대(대장 조규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인명식),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숙) 소속 연합회원 150여 명, 그리고 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태화정공(대표이사 박기수) 공장장 및 직원들이 참여했다.

최장용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신평산업단지가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 기업 활력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과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타드린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신평면위원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