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초등학교가 ‘아동의 놀 권리’를 실현하고자 6학년 2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터 교육을 진행했다.
당산초등학교가 ‘아동의 놀 권리’를 실현하고자 6학년 2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터 교육을 진행했다.

당산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아동의 놀 권리’를 실현하고자 6학년 2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터 교육을 새솔관에서 지난 9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놀이문화교육 그로업연구소의 이은희, 전아람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했다.

놀이 프로그램은 △찍찍찍 야옹 △곧바로 반응하라 △보디가드 △어부와 물고기 △사슴 사탕 사과 낱말놀이 등 총 5가지 활동으로, 아이들의 순발력, 집중력, 협동심, 소통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함께한 선생님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박창성 교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학교, 즐겁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