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송산중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공감’을 운영한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송산중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공감’을 운영한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송하종)이 지난 11일 송산중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공감’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기부 ‘공감’은 당진교육지원청(교육복지지원센터), 현대제철, 당진시복지재단이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을 목표로, 2023년부터 3년째 지역사회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 직원들의 교육봉사로 진행되는 부스에서는 △교육복지-나눔과 기부 △초록급식 △흡연예방 △구강관리 △학교폭력예방 △생명존중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지원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송하종 교육장은 “당진교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탄탄한 교육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모든 학생이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