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합덕지점(지점장 정영철)이 2025년 3월 충남 36개 전사무소에서 NH베스트사무소 1위를 차지해 수상했다.
NH베스트사무소는 충남 관내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기업여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청약저축, 창구마케팅 등 전 분야를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것으로 이번 3월에 농협은행 합덕지점이 선정돼 수상했다.
특히 합덕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충남에서 대표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사무소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이번 합덕지점의 NH베스트사무소 선정은 어려운 여건에서 이뤄낸 성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정영철 지점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충남 1등’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협심해 열심히 사업을 추진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열심히 일해 준 훌륭한 직원들 덕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소상공인자금대출 지원 및 친절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금융소외계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