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 합덕지점(지점장 정영철)이 충남 베스트 마케팅 사무소 1위를 차지해 지난 2일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수상했다.
NH베스트마케팅사무소는 충남 지역내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기업여신, 창구마케팅 등 전 분야를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것으로, 농협은행 합덕지점이 올해 3월에 이어 8월에도 선정돼 수상했다.
올해 충남 지역내 영업점 중 1위를 2회 수상한 사무소는 합덕지점이 최초다.
특히 합덕지역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충남에서 대표적으로 사업추진 여건이 어려운 사무소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이번 합덕지점의 충남 베스트 마케팅 2회 달성은 어려운 여건에서 이뤄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정영철 지점장은 “3월에도 불가능할 것 같았던 충남 1등을 전 직원이 하나의 목표로 협심해 이뤘다”라며 “1등 경험을 토대로 또 한 번의 충남 1등을 도전하기 위해 직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직원별 사업추진을 분담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직원들에게 심어주고 함께 추진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