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민축구단이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와의 2025 K4리그 8라운드 홈경기를 지난 26일 개 최했다.
당진시민축구단이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와의 2025 K4리그 8라운드 홈경기를 지난 26일 개 최했다.

당진시민축구단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당진시민축구단이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와의 2025 K4리그 8라운드 홈경기를 지난 26일 개 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8일까지 총 6경기에 걸쳐 진행되는 ‘지역사회 가족 공헌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로 축구를 매개로 지역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첫 게임의 메인스폰서 KG스틸과 함께 하는 ‘KG스틸데이’에는 송악초등학교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초청돼 경기 관람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경기 당일에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입장 이벤트, 기념품 증정,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경기장을 찾는 송악초등학교 학생과 가 족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당진시민축구단의 시즌권 구매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12번째 시즌권 구매자로 당진시 민축구단의 오랜 팬인 강연권 씨가, 이어 KG스틸의 이철우 부장이 시즌권 13호 구매자로 이름을 올렸다. 강연권 씨는 “올해도 변함없이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싶었다”며 “당진시민축구단이 더 많은 사랑을 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우 부장은 “KG스틸과 당진시민축구단과 함께해 온 지난 시간만큼, 개인적으로도 팀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지역 스포츠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