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1동 지대(대장 정규순)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의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구멍이 나 환기와 해충 피해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 4가구를 직접 방문해 새 방충망을 설치했다.
지원 대상이었던 한 어르신은 “오래되고 구멍 난 방충망 때문에 창문을 마음 놓고 열지 못했는데, 이제는 안심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을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규순 당진1동지대장은 “앞으로도 당진시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사)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부설 문화포교단체 ‘풍경소리’와 협력해 지난달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복지관 복도 공간에서 ‘풍경소리’ 작품 20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마음으로 전하는 작은 울림’을 주제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모든 회원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관람 시간은 복지관 운영시간(09:00~18:00) 내 자유롭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