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4월 말, 우강면 전파관리소 인근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75년 만에 세상 빛을 보게 된 한국전쟁 당진 민간인 희생자들. 지난 2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발굴을 시작. 29일 오전 기준, 공식적으로 확인된 유해만 '58구'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된 유해는 감식 및 보존의 과정을 거쳐 작업이 마무리 된 후, 6월 3일까지 세종 추모의 집에 안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