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한수지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2024년, 도비도에는 수많은 텐트가 설치되고 불법적인 야영과 취사 등이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1년 후, 같은 자리를 다시 찾았습니다. 과연 바뀐 것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펜스가 설치된 구역에서는 장박이 사라졌지만, 펜스 밖, 관리되지 않는 공간은 여전히 점령된 상태였습니다. 곳곳엔 반려견, 방치된 물건, 그리고 치워지지 않은 쓰레기들까지.. 도비도는 단지 어느 한 사람의 공간이 아닌 우리 모두의 자연입니다.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책임감 있는 변화가 시작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