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이 어린이날을 맞아 우유 및 저지요거트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일 당진낙협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뼈가 튼튼 칼슘 우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흰우유 150리터와 저지요거트 100리터를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국내 최초 저지우유로 만든 프리미엄 요거트 ‘수제 저지요거트’와 영국 왕실에 납품되는 고급 유제품 원료로 알려진 저지소 우유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전시 및 시음 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이경용 조합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국내산 우유의 우수성과 건강한 유제품 섭취의 중요성을 쉽게 체험할 수 있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낙농축협은 지속가능한 낙농 산업을 위해 고품질 원유 생산과 유제품을 가공하고 있으며, ‘JERSEY BON’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유제품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