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자동차번호판교부대행사 (대표 한양석)가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지난 14일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영남지역의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당진자동차번호판교부대행사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온 기업으로, 지난 2018년에는 이웃돕기 쌀 1600kg을, 2024년에는 1000kg 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양석 대표는 “갑작스런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 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자동차번호판교부대행사와 한양석 대표께서 오랜 기간 변함없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과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 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