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중학교(교장 고희승)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이 당진지역 내 여러 관공서를 방문해 수건과 건강음료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달 13일에는 송악읍 기지시파출소와 기지시리 경로당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지난달 14일에는 당진시의회 방문 및 의회, 지난달 15일에는 송악119안전센터와 송악청소년문화의 집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지난달 20일에는 당진여객(터미널)과 당진경찰서(수사과, 여청계 등)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지난달 22일에는 송악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송악읍장과 함께 학생들의 등하교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고 의견을 공유했다.
고희승 교장은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사회를 이끄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마을이 곧 학교’라는 생각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나가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