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설)과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회장 고은주)이 1년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석)에서 합동 배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봉사는 새당진과 해나루 라이온스클럽 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라이온스 내 배우자 모임인 레스회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합동 배식봉사 활동은 기존에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에서 진행해왔던 사업으로 배식봉사의 인원과 의미를 더 보태고자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 제안하며 지난해 6월 고은주 회장과 이재설 회장이 취임하면서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6월 새당진라이온스와 해나루라이온스의 이‧취임식을 앞두고 손범수 새당진 차기 회장과 강구연 해나루 차기 회장 또한 함께 배식봉사를 합동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 라이온스 봉사 정신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재설 회장은 “낮에 이뤄지는 배식봉사는 일을 하는 회원들이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 봉사”라며 “하지만 어려운 봉사임에도 늘 참여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자녀나 배우자들도 참여하며 봉사의 의미가 넓어져 굉장히 뿌듯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차기 회장단에서도 이어 합동 봉사를 한다고 하니 이임 후에도 적극 참여하겠다. 부디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