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가수 션을 초청해 제181회 당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당진시가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가수 션을 초청해 제181회 당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당진시가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진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가수 션을 초청해 제181회 당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당진행복아카데미’는 시민들이 명사의 강연을 통해 삶의 의미와가치를 되새기고, 행복한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가수 션은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이자 홀트아동복지회, 희망서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오늘 더 행복해>, <오늘 더 사랑해>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결혼 생활과 육아에 대한 공감과 함께, 다둥이 아빠로서의 삶을 바탕으로 한다양한 조언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는 삶의 방식을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강연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