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회 당진행복아카데미가 지난 2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는 투자전문가 이상건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가 나서 ‘인생 100세 시대의 삶과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상건 상무는 향후 자산관리를 위해서는 △인구구조 △고령화 △베이비붐 세대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상무는 “인구는 미래를 예측하는 강력한 수단”이라며 “인구는 소비자인 동시에 생산자이고 주택수요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어린이 중심의 경제에서 성인용 기저귀 등 노인 중심의 경제로 재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