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
오늘의 주인공은 박태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새롭게 문을 연 합덕역, 넓은 대합실과 편의시설은 갖췄지만 플랫폼은 오늘도 조용하기만 합니다. 서해선의 수도권 연결 구간, 원시~화성 구간 개통이 지연되면서 당진 시민들이 꿈꾸던 열차시대는 잠시 멈춰 서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합덕역과 당진터미널을 잇는 직행노선 검토, 완전 개통 이후를 대비한 교통·관광 전략도 준비 중입니다. 철마는 여전히 달리고 싶습니다. 당진의 미래도, 그 철로 위에서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