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청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도전! 독서골든벨을 울려라’를 열었다.
수청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도전! 독서골든벨을 울려라’를 열었다.

수청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이재열)이 ‘도전! 독서골든벨을 울려라’를 지난달 25일 열었다.

‘도전! 독서골든벨을 울려라’는 유아들이 책에 대해 친근감을 형성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동식물과 자연이라는 주제에 맞춰 연령별로 적합한 도서를 선정해 운영됐다. 샘물반은 다양한 동물들의 꼬리와 관련된 ‘내 꼬리가 보이니?’, 산들반은 동물들의 집짓기와 관련된 ‘이게 까치집일까?’, 햇살반은 해치와 관련된 ‘해치와 괴물 사형제’를 선정했다.

각 반별로 한명의 유아가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됐으며, 최후의 1인은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을 수여 받았다.

이재열 원장은 “유아들이 독서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가지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