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라오스를 방문해 국제협력사업 현장을 답사했다. 또한 4일에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설명회에 참석했으며, 8일에는 시군 지회장 정례회의와 임원회의를 잇따라 개최해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고대면, 송산면, 신평면, 당진2·3동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 및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새마을문고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가 7일 지회 대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회원들과 함께 당진CGV에서 ‘문화산책’ 활동을 펼쳤다.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고관순·최송희)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새우젓 400kg을 판매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가 지난 8일 반촌2리 새마을하우스에서 삼계탕·오이김치·묵은지 지짐이를 준비해 홀몸어르신 66명에게 전달했고, 같은 날 환경정화활동과 월례회의도 병행했다.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응용·이혜경)가 지난 4일 진관리 도로변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용두리 콩밭에서 콩 식재 활동을 벌였다.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가 지난 5일 무궁화동산과 석문초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통정리 및 장승백이 꽃동산에서는 새마을기 교체작업을 실시했다.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3일 관내 홀몸어르신 9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며느리 배달’과 효돌이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4일에는 조금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이영란)가 지난 7일 행정복지타운 앞에서 오이물김치·감자조림 등 반찬과 생필품을 홀몸어르신 16명에게 전달했다.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4일 조금리와 체육공원 일대 새마을꽃동산에서 꽃밭 물주기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병태·강형숙)가 지난 6일 솔뫼성지길과 원치리 일대에서 제초 및 생활쓰레기 수거활동을 전개했고, 7일에는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준비해 홀몸어르신 68명에게 전달한 뒤 월례회의를 가졌다.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한경남)가 지난 2일 새우젓 1500kg 판매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고, 사기소동 들깨밭 정리와 장미허브 45개를 직접 길러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하는 등 환경·복지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7일에는 꽃밭 제초와 당진천에서 EM흙공을 던지는 하천 수질개선 활동도 진행했다.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심남수·권오철)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D코스 둘레길 제초작업에 나섰다.

‘우리마을사랑운동’ 당진3동 시곡2통(통장 차민회, 지도자 오세기, 부녀회장 오미환)이 지난 2일 자원모으기 수익금 60만9900원으로 밑반찬(배추김치, 멸치볶음)을 마련해 28가정에 전달했고, 4일에는 마을 입구 해바라기 꽃길에 쉼 벤치 2개를 설치해 주민 쉼터 환경을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