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가 ‘2025 라오스 새마을운동 국제협력사업’에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3박5일간 참여했다.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가 ‘2025 라오스 새마을운동 국제협력사업’에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3박5일간 참여했다.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위한 ‘2025 라오스 새마을운동 국제협력사업’에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3박5일간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새마을회와 도내 15개 시·군 새마을회 소속 35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해 마을안길 도로 포장·비가림하우스 설치 및 농작물 식재, 유치원 보수를 통한 환경개선과 초등학교 교복 지원 및 주민참여 공동체 활동으로 라·마장터를 운영해 문구셋트와 간식, 생활용품 판매를 하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마을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한민섭 회장은 “이번 국제협력사업을 통해 단기적 물질적지원을 넘어 현지 주민의 자립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이끌어 나가는 단계로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진행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새마을은 이를 통해 국제사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새마을운동 정신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