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와 충청남도새마을회(회장 성낙구)의 후원을 받아 12월까지 ‘초록리본 나눔상자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심화로 충남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집중호우 피해에 대응하고, 지난달 당진시에 폭우로 인한 재난피해 가정과 복구 봉사자,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15개 시군 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서 당진시새마을은 8일과 9일에 걸쳐 총 1610상자 규모의 생필품을 당진시에 배부했다.
‘초록리본 나눔상자’에는 세탁세제, 칫솔과 치약, 샴푸, 비누 등 생필품이 담겨 있다.
당진시새마을은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돌봄을 통해 당진시민이 함께 행복한 공동체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