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태권도 선수단이 동계 해외 전지훈련으로 라오스를 다녀왔다. 신성대 태권도 선수단은 신성대 종합체육관에서 지난달 5일부터 지난 2일까지 1차 훈련을 거쳤으며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을 방문해 라오스 국가대표와 합동 훈련 및 친선 경기를 치렀다.

이번 훈련은 한권상 학과장(감독)과 장경훈 코치, 진정우 라오스 국가대표 감독 및 선수단 신입생 및 재학생 20명으로 참가단으로 구성돼 다녀왔다. 한편 이번 훈련은 신성대학교 WCC 사업 가운데 해외태권도합동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6년도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 입상을 통해 취업을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됐다.